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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름다워지기 위해 아름답게 운동하라' 0  
작성자 푸다닥 작성일 2006-07-10 12:40:16 조회수 1507
   
   
"아름다워지기 위해 아름답게 운동하라"

해가 바뀔 때면 몸매 관리에 대한 여성들의 각오는 남다르다. 새해 계획을 묻는 웬만한 여론조사에서 다이어트가 수위를 차지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 예뻐지고 건강해지기 위한 운동이니 자신에게 맞는 예쁜 피트니스 패션에도 관심이 가게 마련이다. 지금 당장 피트니스 클럽과 요가 클래스 등을 찾거나 집 앞 공원과 한강 둔치를 달리는 여성들을 위해 피트니스 패션을 짚어본다.

#무슨 운동 하세요

피트니스 패션에 딱히 트렌드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다만 여성들의 관심을 끄는 운동이 매년 조금씩 바뀌어 가면서 인기 운동에 따라 피트니스 패션도 조금씩 변화한다. 수십 년 전 열기가 뜨거웠던 에어로빅 패션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운동으로 치자면 몇 해 전부터 인기를 끌며 대중화한 요가가 정점에 올라 있다. 요가 패션 역시 다양해지고 있지만, 먼저 기능성을 따져봐야 하기에 브랜드보다는 꼼꼼하게 상담하고 입어볼 수 있는 소규모 숍의 제품이 더욱 인기. 한 공간에서 오랜 시간 함께 운동해야 하다 보니 똑같은 패션으로 기분이 상할 수도 있다. 당연히 한정 수량 판매 제품이 인기다.

일반적으로 요가 패션을 준비하는 여성들은 소극적이다. 국내 피트니스웨어 브랜드로 요가 강사들에게 인기 있는 ‘바디앤소울’의 이영희 실장은“요가를 처음 배우는 여성들은 몸매를 어느 정도 가릴 수 있게 헐렁한 옷을 찾다가, 어느 정도 이력이 붙은 뒤에는 가슴 보정 등 몸의 균형을 고려해 옷을 고르는 편”이라고 설명한다. 무채색이나 파스텔 등 강렬하지 않은 색상도 요가 패션 트렌드 중 하나.

퓨어요가 강사인 제시카는 “대개 요가 패션은 하체가 길어 보이고 몸의 볼륨감을 살리는 것이 인기라,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옷이 주류를 이룬다”며 “착용감이 뛰어나고 땀을 잘 흡수하는 등 기능성이 좋은 것은 이젠 기본”이라고 말했다.



최근엔 캘리포니아 센터, 발리 토탈피트니스 센터 등 대형 피트니스 클럽이 진행하는 GX(Group Exercise) 클래스에 여성들의 발길이 잦다. 일반적으로 헬스라는 운동부터 동적인 스타일의 태보(태권도에 복싱을 접목한 운동), 스텝 등의 유산소 운동은 물론 필라테스 등의 정적인 운동, 댄스 등의 프로그램을 모두 진행해 피트니스 패션의 집합장이라 할 수 있다. 대세는 톱을 위주로 몸에 딱 붙는 스타일이라, 널리 알려진 스포츠 브랜드가 주류를 이룬다. 여기다 댄스나 킥복싱 등에 빠진 여성들은 액세서리나 장갑 등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하기도 한다.

조깅을 위주로 하는 운동에 빠진 여성들이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땀 흡수와 방풍.
고어텍스 등 고기능성 소재에다 신축성까지 꼼꼼히 따져볼 일이다.

#2006년 유명 브랜드 피트니스패션 엿보기

나이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마이클 잭슨 등 팝 스타의 안무가 제이미 킹의 안무를 피트니스와 결합한 ‘록스타 워크아웃 힙합과 솔’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지난해 봄 진행했던 댄스 피트니스 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블랙과 핑크를 위주로 코르셋 느낌의 섹시한 피트니스 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요가, 러닝, 암벽등반 등을 위주로 국내에 선보이기 시작한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매카트니는 2월부터 테니스를 메인으로 하는 피트니스 패션을 선보인다. 화이트와 오렌지, 그린 등의 형광색 주조의 화려한 색상이 봄 여성들의 운동 욕구를 북돋는다. 스텔라 매카트니는 ‘비틀스’의 멤버 폴 매카트니의 딸로 세계 유명 디자이너. 아디다스와 함께 여성 피트니스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아디다스 우먼은 화이트, 핑크, 옐로, 그린, 블루 등 봄을 알리는 파스텔 색상이 주류를 이룰 예정이다. 가장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낼 수 있는 끈 타입의 탱크톱과 슬리블리스(소매 없는 상의), 싱글렛(singlet) 등의 상의를 비롯해 몸에 보다 착 달라붙거나 길이가 많이 짧아진 볼레로 스타일의 상의 저지 등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할 예정. 하의는 주를 이뤘던 핫팬츠에서 4분의 3 길이, 7부, 롱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난해 탤런트
송선미를 내세워 필라테스 라인을 선보인 헤드 역시 올 봄 블랙, 화이트, 핑크를 기본으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인다. 헤드의 장세아 주임은 “키가 크고 날씬해 보이는 섹시한 라인이 주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재영 기자 sisley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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