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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잔류농약 싹~ 없애는 ‘안심’ 야채손질법 0  
작성자 푸다닥 작성일 2006-02-18 14:11:42 조회수 955
   
   

유기농 야채를 구입하면 농약 걱정에서 조금은 맘을 놓을 수 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구입하기 망설여지잖아요.

일반 야채를 구입해도 아래와 같이 손질하면

잔류농약을 최대한 없앨 수 있다고 하니

조리할 때 마다 참고하세요^^*

 

 

상추 & 깻잎 – 5분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충분한 양의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씻으면 잔류농약이 70% 이상 제거된다.

 

양배추 & 양상추 – 겉잎을 벗겨내고 씻는다.

 

양배추나 양상추는 농약이 직접 묻는 바깥쪽의 잎을 2~3장

벗겨낸 뒤 용도별로 썰어서 찬물에 3분 정도 담가둔다.

그런 다음 다시 흐르는 차가운 물로 헹군 뒤 채반에 밭쳐

물기를 뺀다.

 

오이  - 굵은소금에 문질러 씻는다.

 

흐르는 물에 스펀지 등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은 뒤 굵은소금을

도마에 뿌리거나 손에 쥐고 오이를 문질러 씻는다.

이렇게 하면 오톨도톨한 표면에 묻어 있는 잔류농약을 말끔히

없앨 수 있다.

 

청경채 & 봄배추 – 뿌리 쪽을 잘라내고 한 장씩 떼어서…

 

청경채나 봄배추는 겉잎을 1~2장 떼어낸 뒤 뿌리 쪽을 잘라내고

한 장씩 떼어서 흐르는 물에 씻은 다음 볶은 소금을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3~4회 헹구어내면 농약을 최대한 없앨 수 있다.

 

시금치 – 뿌리를 칼로 긁어낸다.

 

시금치는 뿌리 쪽 부분에 영양가가 풍부한 대신 잔류농약이 있을

위험도 높다.

뿌리 부분을 칼로 긁어 다듬은 뒤 흐르는 물에 헹군다.

데칠 때 소금을 약간 넣으면 농약 성분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 소금 넣은 끓는 물에 데친다.

 

대부분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서 조리하는데

이는 빛깔을 선명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지만 잔류농약을 없애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데치기 전에 작은 송이로 떼어서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는다.

 

감자 – 껍질을 최대한 두껍게 벗긴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두껍게 벗겨낸다.

그리고 감자를 썰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조리하면

한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고추 – 끝부분을 잘라낸다.

 

고추는 농약이 흘러내리다가 뽀족한 끝부분에 맺혀서

남아 있을 가능성이 많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은 뒤 꼭지를 떼어내고

뽀족한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낸 뒤 이용한다.

 

– 이파리의 껍질을 벗겨낸다.

 

파는 뿌리보다는 잎 부분에 잔류농약이 더 많다.

반드시 이파리의 겉껍질을 벗겨낸 뒤 끝부분을 약간씩 잘라낸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되 줄기가 갈라지는 부분을 더 세심하게 씻는다.

그 다음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사용한다.

 

양파 – 용도별로 씻어 찬물에 담근다.

 

양파의 겉껍질을 모두 벗긴 다음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용도별로

썰어서 찬물에 다시 한번 씻는다.

생채요리나 샐러드에 생으로 이용할 때는 찬물에 5분 이상 담갔다가

사용하는 것이 좋다.


 

껍질째 먹는 과일을 씻을 때는

 

●딸기

 

식초나 소금을 넣은 물에 담가 씻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쉬우므로

흐르는 물에 씻는 것이 바람직.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지만,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으면 안된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긴다.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째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파우더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사람도 있으나 큰 효과가 없다.

 

생야채를 씻을 때는

 

처음부터 소금물에 씻으면 농약이 야채 속으로 침투할 경우가 있으므로,

먼저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소금물에 씻는 것이 요령.

 

생으로 먹는 야채는 대개 흐르는 물에 여러 번 깨끗이 씻은 후

양조식초와 볶은소금을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3~4회

헹구어내면 농약을 최대한 없앨 수 있다.

참숯 1~2개를 띄운 물에 채소를 씻은 후 10여 분 담가두어도

같은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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